인사말 | 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Source: https://www.kmdf.org/sub0402
Archived: 2026-04-23 17:39
인사말 | 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Korea Medical Device Development Foundation
사업단
빠른
메뉴
사업공고
K&P Desk
온라인 홍보관
뉴스레터
규정 및 양식
인사말
HOME
사업단
인사말
Share
닫기
Print
안녕하십니까.
(재)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단장 김법민입니다.
(재)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장
GREETING
전주기 사업에 이어 다시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우리 의료기기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사명감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1기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이 연구개발에서 임상, 인허가,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우리 의료기기산업의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다면,
이제 2기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은 그 기반 위에서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앞으로 사업단은 첨단 의료기기 분야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을 발굴하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게임체인저급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역량을 모으고자 합니다.
그러나 기술개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의료기기는 실제 의료현장에서 사용될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입증되고, 임상 경험이 축적될 때 신뢰성과 안전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저는 첨단 사업이 ‘개발된 의료기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의료기기’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사업단은 연구자와 기업, 병원과 규제기관, 그리고 시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임상 현장의 수요를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인허가와 사업화의 장벽을 낮추며, 국내 확산과 해외 진출이 선순환을 이루는 지원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하겠습니다.
특히 유망 과제에 대해서는 보다 전략적이고 밀도 높은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범부처 협력의 힘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하는 사업의 강점을 바탕으로, 기술개발과 산업육성, 임상 활용과 규제 혁신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국가적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겠습니다.
우리 의료기기 산업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저는 사업단이 연구개발 지원기관을 넘어, 혁신 의료기기가 국민의 삶을 바꾸고 K-의료기기가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길을 여는 실질적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Korea Medical Device Development Foundation
사업단
빠른
메뉴
사업공고
K&P Desk
온라인 홍보관
뉴스레터
규정 및 양식
인사말
HOME
사업단
인사말
Share
닫기
안녕하십니까.
(재)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단장 김법민입니다.
(재)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장
GREETING
전주기 사업에 이어 다시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우리 의료기기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사명감을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지난 1기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이 연구개발에서 임상, 인허가,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우리 의료기기산업의 든든한 토대를 마련했다면,
이제 2기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은 그 기반 위에서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앞으로 사업단은 첨단 의료기기 분야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술을 발굴하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게임체인저급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역량을 모으고자 합니다.
그러나 기술개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의료기기는 실제 의료현장에서 사용될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입증되고, 임상 경험이 축적될 때 신뢰성과 안전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저는 첨단 사업이 ‘개발된 의료기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의료기기’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를 위해 사업단은 연구자와 기업, 병원과 규제기관, 그리고 시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임상 현장의 수요를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인허가와 사업화의 장벽을 낮추며, 국내 확산과 해외 진출이 선순환을 이루는 지원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하겠습니다.
특히 유망 과제에 대해서는 보다 전략적이고 밀도 높은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범부처 협력의 힘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하는 사업의 강점을 바탕으로, 기술개발과 산업육성, 임상 활용과 규제 혁신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국가적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겠습니다.
우리 의료기기 산업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저는 사업단이 연구개발 지원기관을 넘어, 혁신 의료기기가 국민의 삶을 바꾸고 K-의료기기가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길을 여는 실질적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