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욱·상견희 (相見歡)

相见欢
Views
5

Synopsis

남당 후주 이욱의 사. '끊어도 끊어지지 않고, 정리해도 어지러운 것이 바로 이별의 근심'.

원문

無言獨上西樓,月如鉤。寂寞梧桐深院鎖清秋。
剪不斷,理還亂,是離愁。別是一般滋味在心頭。

개요

《상견희》는 남당 후주 이욱이 포로 생활 중 지은 사입니다.

작가 소개

항목 내용
성명 이욱(937년—978년)
시대 남당

참고 자료

  1. 고시문망: https://www.gushiwen.cn/

Available in other languages

Comments (0)